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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코다리찜 맛집.

by 코아루103 2022. 4. 3.

백화식당.

안녕하세여, 코아루입니다.

주말은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 야속하기만

하네요. ㅜㅜ

그래도 힘차게 한주를 시작해볼까요?

자, 오.늘.은 코다리찜이 그렇게 맛있다는 충남 당진

코다리찜 맛집 백화식당을 소개합니다.

백화식당

당진은 인구수는 많은거에 비해 인프라가 아직 변변치

않아서 시로 승격이 된지 시간이 좀 흘렀지만 아직도

시골스러움이 묻어있는 곳 입니다. 하지만 은근히 

맛집이 존재를 해서 음식에 진심인 분들에겐 아주

안성맞춤인 곳이죠. ㅎㅎㅎ 

 

메인 요리만큼 맛있는 밑반찬.

이 식당은 김치전골로 굉장히 유명한 집인데요,

코다리찜도 굉장히 유명하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코다리찜으로 정하고 직접 방문하여 포장을 하였습니다.

코다리찜은 중, 대 2가지로 주문을 할 수 있으며

저는 중 자로 포장하였습니다. 가격은 3마원 입니다.

포장 상태입니다. 오래된 식당이기도 하고 맛집답게

겉포장에 아무 것도 써 있질 않습니다. 

무엇무엇이 들어있는지 함께 보실까요?

밑반찬

우선 반찬입니다. 오이지, 오댕볶음, 버섯볶음, 떡갈비

콩나물국, 콩나물이 들어있었습니다.

이 백화식당은 매일매일 새로운 반찬을 해서

나옵니다. 그래서 다른 식당보다 먼가 더 신선한

재료로 만드는 반찬을 먹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먹기전부터 기분이 좋아지는 식당입니다.

반찬 또한 맛이 정말 좋아서 반찬만으로도 공기밥

한그릇은 충분히 먹을 수 있답니다.

이제 메인 요리를 볼까요?

 

단짠단짠의 정석 코다리찜.

 

코다리찜

메인 요리를 보시니 어떠신가요? 와 정말 색깔과

냄새가 정말 끝내준답니다. 매콤할 것 같은 빨간 

양념과 그 양념이 묻은 코다리와 감자, 생각만해도

또 먹고 싶네요.

코다리찜 한점을 크게 떼어서 맛을 보았습니다.

쫄깃쫄깃한 식감이 어찌나 좋던지 양념과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여, 그리고 푹 익은 감자가

정말 신의 한수였습니다. 양념을 오래 품은 

감자가 정말 부드러운 식감과 단짠단짠한 양념이

환상적인 맛을 내고 있었습니다. 은근히 매운거 

같으면서 달달한 양념, 와~~ 이 식당은 정말

반찬도 그렇고 코다리찜의 양념도 그렇고

이 음식을 만드는 사람의 정성이 느껴질 정도로

신선한 반찬과 요리의 맛을 맛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코다리찜을 가게에서 준 김으로 

싸서 먹었는데 코다리찜이 김하고 궁합이

정말 잘 맞는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된 것이

후회가 될 정도로 정말 식감이 좋았습니다.

특히 감자와 코다리찜에 양념장을 듬뿍 얻어서

먹으니 단짠단짠의 맛고 양념의 매콤한 맛이

밥을 비벼달라고 부르고 있는 착각마저 들었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데도 또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맛있는 코다리찜 이었습니다.

여기는 주문을 하실 때에 필요한 것이 있다면

전화로 요청을 하시면 고객에 맞춰서 음식을 해

주신답니다. ㅎㅎㅎ 

한주의 시작 월요일, 월요병에 빠지셨다면 

매콤달달한 코다리찜으로 기운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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