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레시피.
안녕하세여. 코아루 입니다.
자, 오.늘.은 당진 신평에 꽤나 손맛이 좋은
반찬가게가 있어서 이렇게 알려드리려
글을 시작합니다!!!
꽤 오래된 반찬가게인데요, 전에 사장님이 2번이나
바뀌는 끝에 지금 사장님이 인수해서 2년째
영업을 하고 계신거 같더라구여.
요기는 정말 많은 반찬들이 있으며 특히나 요일별
나오는 반찬들이 있어서 특정 요일에 가면
내가 원하는 반찬들이 나오는 그런 신기한?
반찬가게 입니다.
여러가지 반찬이 있었지만 오늘 방문한 날에는
전이 특별하게 나오는 날이라 간단하게
반찬 쇼핑을 하였답니다.
다 같이 보실까요?
반찬가게 이름에 맞게 커다란 동그라미가
포장지 겉면에 새겨져 있습니다. ㅎㅎㅎ
포장지가 오렌지 색으로 글이 써 있어서 그런지
귀엽게 느껴지네요. ㅎㅎ 저만 그런가요?
손맛 좋은 착한 반찬가게.
오늘 이 맛있고 친절한 반찬가게에서 저의 눈을
사로잡았던 반찬들을 소개합니다.
짜잔~~~~~~~~
오늘의 특별 음식인 꼬치전 입니다. 전 중에서 제일
손이 많이 가는 전이죠. ㅎㅎㅎ 오늘은 사먹었답니다.
그리고 어디가나 있는 장조림과 쌀쌀할 때 먹을 수
있는 꼬막무침, 얼큰한 소고기 장국까지 다양하게
반찬 쇼핑을 했습니다. 이것 말고도 정말 다양하게
반찬들이 있는데요. 그건 또 다음에 소개해드릴께요.
집에서 한 것처럼 맛이나는 오! 레시피.
이 반찬 가게의 큰 장점이죠. 바로 맛 입니다. 어딜가나
반찬가게가 평범한 맛이거나 맛이 없거나 인데
사장님이 친절하시기도 하고 항상 웃는 얼굴로 맛아줘서
친절 + 음식 맛 이 두가지가 어우러지니 더 맛있게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오늘의 특별 음식 꼬치전과 꼬막무침 입니다.
가격은 4000원, 5000원 이었습니다.
꼬치전이 5000원이라 가격이 좀 쎈거 같긴 하지만
재료비, 노력대비 괜찮다고 스스로 위안 삼으며
사왔답니다. ㅎㅎㅎ
와~~ 정말 먹음직스럽지 않은가요? 간이 세지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간이 세지 않다고
싱거운게 아니었구요. 정말 간이 딱 맞았답니다.
꼬치전은 비싸긴 하지만 그 맛과 꼬치전만의
입안 가득 들어오는 재료들, 고소하고 따끈따끈한
맛이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짭쪼름한 맛을 내는 꼬막~~~
와~~ 정말 야들야들하게 잘 삶아졌는지 질기지
않고 적당한 식감에 그리고 양념 덕분에
맛있어서 밥 도둑이 따로 없었답니다. ㅎㅎㅎ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장조림도 간이 정말
세지 않으면서 싱겁지 않아서 아이가 장조림
양념에 밥도 쓱싹쓱싹!!!
반 한공기를 클리어!!!!
그리고 마지막 소고기 장국, 적당한 깔깔한 맛과
소고기의 식감이 우거지와 더불어서 아주 맛이
좋은 감칠맛으로 입안을 정리해주었답니다.
오늘 반찬 쇼핑은 대성공!!!
당진 신평에 이런 반찬 가게가 있어서 저에게
있어서 아주 든든한 곳 이랍니다.ㅎㅎ
반찬 가격은 그렇게 저렴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가끔 사먹을 정도의 가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왜 하루는 반찬안하고 시켜먹을 때도 있지만
가족과 아이를 생각한다면 이렇게 자극적이지
않은 반찬 가게에서 정성껏 만든 반찬을
사거 드셔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종종 제가 그러거든여. ㅎㅎㅎ
그리고 이 가게는 필요한 반찬이 있으면 전화로
주문 받으시니까 혹시 꼭 필요한 반찬이 있으시다면
전화로 한번 문의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또 매일 매일 나오는 특별 메뉴들이 있으니
방문해서 오늘은 어떤 반찬들이 새롭게 나왔는지
눈으로 보고 즐겁게 반찬 쇼핑해보세여~~
오늘은 반찬 가게 쇼핑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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