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너마저!!!
서민의 대표 술이져, 소주가 가격 인상을 시작 합니다. 기존 1081.2원에서 1166.6원 오른 가격인데여....
이것을 시작으로 다른 브랜드 마저 줄줄이 인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기존에도 한차례 인상이 있었져, 이제 쓴 소주 한잔은 점점 어렵게 다가오는 말인거 같아 아쉽습니다.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기준 적게는 35%, 많게는 60% 까지 오른 가격.
가뜩이나 코로나로 서민들 한숨 나오는 날이 많은데여, 서민 대표 술 마저 가격이 인상이 된다니 더 아쉬운 것 같습니다.
가격은 몇십원 이지만, 일반 가게에서 사먹는 가격이겠구여, 일반 술집 같은 경우도 소주 값 인상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지금도 일반 술집에서 심심찮게 소주 1병에 5000원 이상인 가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가게들 또한 인상이 된다면 이제 편하게 소주 한잔 먹자는 말이 무색해질 것 같습니다.
서민을 대표하는 소주.
이젠 옛말처럼 들리는 이유는 멀까여?
코로나로 힘든 시기!!! 술 한잔으로 마음을 달래는 그런 시대는 점점 멀어져 가는 걸까여?
기쁠 때 슬플 때 함께 했던 국민 술 소주!!!
가격은 오르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마음의 위안이 되는 그런 존재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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