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오빠차 1순위 BMW
젊은 선호층 1순의 차량 BMW, 국내 수입차 중
20~40대에서 BMW가 선호 조사 1위를 차지했다.
수입차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판매된
수입차는 13먼 1009대다.
개인 구매대수는 BMW 3만 7552대로 2위를 기록했다.
BMW 차량 구매자 중 20대는 7.3% , 30대는 36.3% ,
40대는 33.6% , 50대는 15.9% , 60대는 5.7% ,
70대는 1.1%로 비율로 나타났다.
5년전 BMW는 30대가 주력 이었다.
중형 이하는 BMW 3시리즈가 가장 많은 판매
대수를 기록했다. 특히 20,30대가 압도적으로
구매자가 많았다. BMW는 젊을 때나 젊어 보이고
싶을 때 타고 싶은 차로는 1순위 이다.
그래서 그런지 20,30대에게 디자인와 성능면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엄마, 아빠차 1순위 벤츠
개인구매자 기준으로 BMW보다 벤츠가 많다.
오래 수입차 기준 벤츠는 3만 9197대로 수입차
1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벤츠는 20대 3.8%, 30대 22.7%, 40대 32.8%.
50대 24.1%, 60대 13.1%, 70대 3.6%로 나왔다.
50대 이상은 벤츠를 상대적으로 더 많이 선호하고
구매했다는 뜻이다. 중형 이상은 벤트를 더 선호했다.
벤츠는 E틀래스가 압도적으로 인기가 많았다.
한 업자 관계자는 기본기와 품질이 탄탄한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디자인과 성능면에서
벤츠는 품격과 우아함에 좀 더 공을 들인다 고 말했다.
그래서 그런지 엄마, 아빠차로 하기에
품격과 품위를 갖춘 벤츠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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