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 없이 찾아오는 췌장암
아무리 검진하고 예방하려고 해도 아픔 없이 찾아오는 췌장암, 그 이유는 우리 몸속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내시경을 한다 하더라도 췌장암을 발견하기는 어렵습니다. 췌장은 이자액을 분비하여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뇨 즉 혈당을 조절하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췌장암을 발견하기 어려운 이유
췌장암을 발견하기 어려운 이유는 위장, 대장 등은 음식물이 지나가는 길이라서 내시경으로 접근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췌장은 음식물이 지나가는 길이 아니라서 접근하기가 쉽지 않고 몸 깊숙이 자리 잡고 있어서 조기 발견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췌장 주변에는 아주 많은 혈관들이 지나가기 때문에 작은 혹이라고 혈관에 침범하면 수술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췌장암을 생존율은 발견하게 되면 1,2,3,4기로 나뉘는데 보통 수술이 가능한 조건은 1기와 2기에서 입니다. 하지만 1기와 2기에서 발견하는 경우는 굉장히 낮습니다. 불과 15~20% 정도밖에 안 되는데요.
보통 발견되어서 오는 경유가 대부분인 3,4기 때에나 돼서야 병원을 찾아가십니다. 췌장 특성상 1,2기 때에 수술을 하신다고 해도 물컹물컹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회복하는데 굉장히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수술 후 병행되는 치료 방법에는 항암치료를 하셔야 합니다.
췌장암에 걸리는 원인
췌장암에 걸리는 대표적인 원인은 나이가 많으실수록 많이 발생하는 병입니다. 그리고 남성이 여성보다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혈액형에 따라서 걸리는 확률도 달라집니다. O형 < A형 < AB형 < B형, O형 보다 A형이 췌장암에 걸릴 확률이 1.3배 높고 O형보다 A형이 1.5배 높고 B형이 O형보다 1.7배로 제일 높습니다. 그리고 췌장암에 걸리는 다른 원인은 기름진 식사, 과다한 육류 섭취, 흡연, 잦은 과음을 꼽을 수 있습니다.
췌장암이 의심되는 증상
췌장암이 의심되는 증상에는 평소에 없다가 갑자기 통증이 느껴지는데 느껴지는 부위가 명치 부분에서 등쪽으로 살면서 처음으로 느껴지는 통증이 반복이 되거나 갑자기 살이 빠질 때, 그리고 다이어트를 하는데 너무 급속도로 살이 빠질 때에는 의심을 해보셔야 합니다. 또한 황달 증상도 나타나며 평소에 잘 유지되던 당이 올라가 없던 당뇨병이 생기게 됩니다.
췌장암 예방을 위한 건강 관리 방법
췌장암 예방을 위한 건강 관리 방법에 대해서 몇가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등산을 한다.
▶등산이 어려우실 경우 시간이 날 때마다 실내자전거를 탄다.
▶음식을 가려 먹는다.( 음식에 대해서는 다시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 유산소 운동과 적절한 음식 관리로 췌장암을 조기에 예방을 하시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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