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코스피 상장
안녕하세여, 코아루입니다.
자 오늘은 코스피 상장 소식이 있어서 이렇게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다름아닌 차량 공유 스타트업으로 시작한 소카 코스피 상장 소식입니다.
쏘카가 부를 가져다줄지 한번 자세히 알아볼까요?
쏘카 코스피 상장 공모가
쏘카는 지난 9일에 이사회를 열고 쏘카의 코스피 공모가를 기존 3만~4만원 사이에서
훨씬 가격을 낮춘 28000원에 확정을 지었습니다. 기존 쏘카 코스피 공모가 대비 40%
못미치는 수준으로 투자 유치때보다 몸값을 낮춰서 상장하게 됩니다.
쏘카 코스피 공모가로 상장을 하는 이유는 쏘카의 운영 자금이 필여해서인데요.
마이크로모빌리티 확대, 주차플랫폼 및 카셰어링 서비스 고도화 등을 추진 중이어서
자금이 많이 필요해서 입니다. 일반 공모 청약은 8월 10,11일에 걸쳐 진행을 하게 됩니다.
공모에 참여하길 희망하는 투자자는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 유안타증권 중 하나의
계좌를 보유하면 손쉽게 청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쏘카 코스피 상장 흥행 실패
흥행 부진으로 쏘카가 쏘카 코스피 상장 흥행 실패를 했지만 공모가를 기존 3~4.5만원에서
약 40%를 낮춰 2.8만원에 상장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시가 총액은 기존 1조 2000억에서
1조 5000억 수준입니다. 쏘카의 코스피 상장 흥행 실패로 공모가를 낮추고 상장을 하게됩니다.
쏘카는 지난해 21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는데요, 쏘카 코스피 상장 흥행 실패에 대한 이유는 또
있습니다. 바로 너무 고평가되었다고 말할 수 있겠는데요, 롯데렌탈과 비교했을 때 너무 비싸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결국 시장에서 계속되는 악재와 내부의 적자가 맞물려 흥행에는 실패한 모습입니다.
쏘카의 공모주 장점과 단점
쏘카의 공모주 장점은 카셰어링 부분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쏘카존이라는 차량이 있는 주차 공간이 4100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용 고객들이 꾸준히 상승하는 것으로 보이며 코로나에 맞물려 돋보이는
비대면 서비스를 위한 여러가지 기술을 개발,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롯데와 SK가 선택한 회사라는 것이 매력적으로 보여집니다.
쏘카의 공모주 단점은 기존 공모가 대비 약 40% 밑에서 확정이 되었다는 것과
몇년간 흑자를 기록하지 못함 점, 그리고 유사업계의 큰 벽이라는 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마지막으로 쏘카의 공모주 장점, 단점을 간략하게 알아보았습니다.
항상 투자는 신중하게 선택하시길 바라며 낮은 공모가이니만큼 큰 펌핑을 살짝
기대해도 좋은 공모주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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