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야끼.
안녕하세여, 코아루 입니다.
자, 오.늘.은 매주 목요일마다 당진 신평에
오는 푸드트럭이 있어서 소개를 해 드리려
합니다. 오늘 푸드트럭의 주인공은 타코야끼
입니다. 매주 목요일 마다 줄이 길게 늘어선
타코야끼, 다같이 보실까요?
당진 신평의 명물 타코야끼.
매주 목요일마다 이렇게 작은 트럭을 타고
타코야끼 아저씨가 방문을 한답니다. ㅎㅎ
트럭을 보면 오랜 세월이 느껴지는데요.
매주 목요일 신평에 신성미소지움 아파트에
온답니다. 자, 그럼 자세히 알아볼까요?
저는 보통 구매를 하면 5000원 짜리 1개와
3000원 짜리 1개 이렇게 구매를 하는데요.
총 21개를 주신답니다. 아이가 먹기에 딱 맞는
양인거 같아요.
푸드트럭에 도착해서 저는 계좌이체로 지불을 하였습니다.
막 도착하니 타코야끼를 만들고 계시더라구요.
저 동글한 철판에 밑에서 불을 붙여서 저 동그란
모양에 밀가루 반죽을 넣고 문어도 1개씩
넣어서 익혀가시면서 동글동글 하게 만들어
나가시더라구요. ㅎㅎㅎ 오래 하신 만큼
정말 잘 만드시는 걸 지켜보며 기다렸습니다.
차원이 다른 맛, 당진 1등 타코야끼.
기다리다 보니 다 만드셔서 주시더라구여, 그래서
식기전에 후다닥~~~~
겉 포장은 귀여운 문어가 방긋 웃고 있습니다.
ㅎㅎㅎ
뚜껑을 오픈하니 와우~~~ 위에 정말 많은
소스들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배가고파지네요.
아이가 타코야끼를 보자마자 바로 달려듭니다.
타코야끼를 사면 긴 이쑤시개를 주시는데
저기에 찍어 먹는게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구요.
ㅎㅎㅎ
사오자 마자 정말 순삭 당했습니다.
매주 목요일이 되면 아이가 기다리는 타코야끼
아저씨가 방문을 하는데여, 당진 근처 웬만한
타코야끼를 먹어봤었는데 여기 푸드트럭 아저씨가
하는 타코야끼가 소스도 그렇고 반죽이 정말
차원이 다릅니다. 당진 신평 근처에 사시거나
한번 맛보고 싶은신 분들은 매주 목요일
신성미소지움 앞으로 오후쯤에 오시면 만나실 수
있답니다. ㅎㅎㅎ
아주 맛잇는 간식을 찾으신다면 신평에 오는
매주 목요일 타코야끼 아저씨를 한번 찾아보세여,
정말 맛있습니다. 그리고 매주 기다리는 즐거움도
생기실 꺼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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